HOME 시부야 21시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시부야 주변 명소
21시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시부야 주변 명소

21시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시부야 주변 명소

Update:

젊은이의 거리 시부야·하라주쿠 주변 지역은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곳이며, 21시부터 즐길 수 있는 곳도 당연히 많습니다. 친구끼리, 애인과 함께 아니면 혼자라도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밤이라도 몸에 좋은 착한 메뉴

밤이라도 몸에 좋은 착한 메뉴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서 만든 구운 과자나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건강에도 좋은 카페. 유기 채소나 발효 식자재로 만든 요리는 '와인'(600엔〜)에 곁들여서 즐기고 싶다. 특히 추천하고 싶은 것이 무농약 커피. 유기 콜롬비아 날콩을 100% 사용한 '커피'(470엔)는 일부러 '더치커피'로 향을 간직하다. 그밖에도 빵 포장이 가능하고 식사 메뉴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영업시간은 23시까지.

  • BiOcafe
    BiOcafe
    • 주소 patioⅠ 1F 16-14 Udagawacho, Shibuya-ku, Tokyo 150-0042

시부야에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전통 가게

시부야에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전통 가게

낮에는 스페셜 커피와 약 12 가지의 '수제스콘'(120엔)을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아서 이탈리아의 바에 온 분위기이다. 17시부터 시작되는 바타임에는 와인이나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오르되브르와 사이드디쉬 외에도 '간장 스테이크 덮밥'(880엔)이나 '파스타'(880엔)같은 메뉴도 있다. 좌석 120석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단체 이용도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23시까지.

  • ningenkankei cafe de copain
    人間関係 cafe de copain
    • 주소 16-14 Udagawacho, Shibuya-ku, Tokyo 150-0042

오픈 테라스에서 질이 탁월한 식사를!

오픈 테라스에서 질이 탁월한 식사를!

개방적인 오픈 테라스는 시부야 최대 규모인 40평 크기를 자랑한다. 파라솔이 달린 테이블석이나 바카운터가 있는 질이 높은 공간이다. 메뉴는 프랑스 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를 융합한 지중해 요리로 질이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공휴일 제외)에 벨리댄스 쇼(무료)를 개최하고 있다. 1st show 21:00〜, 2nd show 22:00〜.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다음날 5:00까지, 일요일과 연휴 마지막날에는 24:00까지.

  • cafe BOHEMIA
    cafe BOHEMIA
    • 주소 1F 36-22 Udagawacho, Shibuya-ku, Tokyo 150-0043

아메리칸 스타일의 멋진 카페

아메리칸 스타일의 멋진 카페

레코드 가게나 클럽들로 가득 찬 시부야 '무코쿠세키(무국적)도리'거리. 그 거리를 가다 보면 정서가 물씬 풍기는 계단 언덕에 새빨간 조명과 네온사인이 유달리 눈길을 끄는 카페& 다이너가 자리잡고 있다. 미국식으로 푸짐하고 양이 넉넉한 요리와 다양한 종류의 술을 점심 시간은 물론이거니와 밤이 깊어질 때까지 즐길 수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다음날 5시까지, 일요일과 연휴 마지막날에는 24시까지 영업한다.

  • FLAMINGO
    FLAMINGO
    • 주소 10-2 Udagawacho, Shibuya-ku, Tokyo 150-0042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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