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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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가정과 음식점 등, 다양한 곳에서 먹을 수 있는 피자.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될 정도로 일본인에게는 친숙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피자 역사

일본의 피자 역사

일본에 피자가 들어오게 된 경위에 대해선 여러 설이 있지만, 194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인에 의해 도입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그 후, 이탈리아 요리 붐의 도래와 함께 피자 전문점이나 이탈리아 식당이 늘어났다. 슈퍼에서 판매되는 냉동 피자나 피자 배달 서비스도 등장하였다. 이것들이 인기를 불러일으켜 피자는 일본에서 대중적인 음식이 되었다.

피자의 종류

피자의 종류

일본에서는 아메리칸 피자와 이탤리언 피자 둘 다를 즐겨 먹는다. 일본의 피자는 동그란 것이 일반적이다. 이탤리언 피자 중에서는 마르게리타처럼 토마토와 치즈를 듬뿍 사용한 피자가 인기 있다. 잘게 썬 버섯을 얹어 구운 피자도 많이들 즐겨 먹는다. 마요네즈나 옥수수, 명란젓, 떡을 사용하여 일본풍으로 응용한 피자도 있다.

일본에서 피자를 먹을 수 있는 곳

일본에서 피자를 먹을 수 있는 곳

피자 전문점은 꼭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각지에서 볼 수 있으며, 도쿄 도 등 도심부에 많이 위치해 있다. 화덕을 사용하여 갓 구운 피자를 제공하는 전문점도 있다. 일본에 아주 많은 이탈리아 식당에서도 피자를 먹을 수 있다.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여럿 있어, 전화나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지정한 주소로 방금 만든 피자를 배달해 준다. 슈퍼나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냉동 피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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