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용하면 될까? 호텔 객실 비품과 용품에 관한 규칙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 호텔 객실 비품과 용품에 관한 규칙

Update:

일본 호텔에는 다양한 비품 및 편의용품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객실에 비치된 편의용품

대표적인 것으로는 칫솔과 치약, 면도기, 빗과 같은 일회용 편의용품이 준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가져가도 무방하다.

일반적인 호텔의 객실 비품

일반적인 호텔의 객실 비품으로는 액정 TV, 무선 또는 유선 LAN, 헤어드라이어, 순간 온수기나 전기 주전자, 컵이나 찻잔, 화장지, 티슈 등이 있다. 또한, 책상 서랍에 성경이나 유카타(무명 홑옷)가 마련되어 있는 호텔도 있다. 이러한 것들은 기본적으로 가져가면 안 된다.

프런트 배포 또는 무상 대여

편의용품을 객실에 비치하지 않고 프런트에서 나누어주는 호텔도 있다. 또한,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 바지 다리미, LAN 케이블 등은 프런트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프런트에 문의하는 편이 좋다.

호텔의 유료 및 무료 서비스

일반적으로 청소, 마사지, 컴퓨터 대여, 룸서비스 등은 유료다. 한편, 얼음은 층마다 제빙기가 있거나, 우산 등을 무료로 빌려주는 곳도 있다. 안내에 나와 있지 않은 서비스라도 가능하다면 응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프런트에 문의하는 편이 좋다.

무료 아침 식사와 음료 서비스도

일본의 호텔에서는 숙박 플랜에 따라 아침 식사의 포함 여부가 나누어진다. 아침 식사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는 별도로 아침 식사를 신청해야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식사를 추가로 이용하고 싶은 경우에는 체크인 시에 신청하거나 당일 그 자리에서 정산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일부 호텔에서는 간단한 아침 식사가 무료 서비스인 경우도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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