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 시설

오락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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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다양한 오락 시설이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알짜배기 시설을 소개한다.

테마파크

일본에는 수많은 테마파크가 있다. 도쿄디즈니랜드나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유명하다. 놀이기구와 쇼는 물론이고 직원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철저하다. 하루만으로는 다 돌아보지 못할 정도로 알차게 갖춰진 테마파크이다.

게임 센터

도심에는 역 앞에 반드시 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많은 역 앞에 게임 센터가 있다. 규모가 큰 게임 회사가 경영하는 대형 점포에는 최신 아케이드 게임이 늘어서 있고 게임 센터 특유의 비현실적인 공간이 연출되어 있다. 쇼핑몰 등의 상업 시설에는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게임 코너가 설치된 곳도 있다.

파친코

일본 국가 공인 도박장. 파친코 가게는 말하자면 성인용 오락 시설이다. 돈과 교환하여 은색의 작은 구슬을 산다. 그 구슬로 게임해서 구슬 개수를 늘려 가는 놀이이다. 획득한 파친코 구슬 개수에 따라 바꿀 수 있는 경품이나 돈의 금액이 늘어난다.

노래방

1980년대 중반, 일본에 '가라오케 박스(노래방)'가 탄생했다. 별실에서 연주에 맞춰 자유롭게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여럿이 함께 부르면 흥겹고, 혼자 가면 스트레스 발산도 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일본에서 시작된 문화로서 동아시아의 많은 나라로 뻗어나가고 있다.

슈퍼 센토

슈퍼 센토(일반 목욕탕보다 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대중목욕탕) 중에는 목욕 시설 외에도 마사지나 이발소 등의 부대시설이 갖추어진 곳도 있다. 휴식 공간에서 식사할 수도 있고 온종일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문신이나 타투를 한 사람은 입장이 허용되지 않으니 주의하자.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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