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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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6.11.02

사진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기록 미디어이자, 예술 분야의 하나로도 꼽힌다. 여기서는 일본에서의 사진의 역사를 따라가 보며, 사진이 어떻게 일본에서 사랑받고 있는지 소개한다.

역사

일본에 사진이 들어온 것은 1843년이라고 한다. 당시 일본은 에도 시대로, 일본에서의 첫 피사체는 '무사'였다. 그때로부터 사진의 발전과 함께 일본에서도 사진의 수요가 늘어나며, 현재와 같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매체가 되었다.

일본의 기술

원래 세밀한 작업에 특기가 있으며 손끝이 섬세한 일본인은, 사진 산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품질 높은 카메라를 속속 생산하여 전 세계에서 높은 점유율을 획득했다. 잘 고장 나지 않으며 다루기 쉬운 카메라이기에, 전 세계 사진 팬들이 일본의 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또한, 전 세계 사진가의 대다수는 일본산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진가

일본의 대표적인 사진가로는 일본 최초의 사진가인 우에노 히코마를 꼽을 수 있다. 그는 에도 시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까지 사진가로서 활약했다. 또한, 그는 일본 최초의 전쟁 사진가이기도 하다. 선구자인 그의 전위적인 활동으로 일본에서 사진의 역사는 그 깊이를 더하게 되었다.

카메라 구입

카메라를 구입할 때는 가전 양판점이나 생활용품 전문점에서 사는 경우가 많다. 가전 양판점은 케이스나 보호필름 등 카메라와 관련된 상품도 많이 갖추고 있어서 유용하다.

피사체

일본인은 사진을 찍는 것은 좋아하지만, 피사체가 되는 것에는 그다지 자신 없어 하는 경우가 많다. 모두 함께 찍히는 것은 좋아도, 혼자 찍히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소극적인 일본인의 특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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