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도

예도

Update: 2016.12.07

'예도'란 기술과 정신을 체계화한 일본의 전통 기예과 예술을 말한다.

예도란

예도란

기본적으로 고전 기예, 전통 공예와 기술, 무술 분야로 나뉜다. 예도에서 기술과 함께 중요시하는 것이 예능과 예술의 깊숙한 곳에 자리한 윤리와 도덕, 예의범절과 같은 정신적인 면의 수행이다. 예도는 기술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갈고 닦음으로써 추구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예도 수업

예도 수업

예도 훈련은 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이루어진다. 선조와 웃어른을 공경하며 사제 관계를 소중히 여길 것, 예의를 중시할 것, 타인에게 상냥하게 대할 것 등이 중요시된다. 최종적으로는 예도를 발전시켜 후세에 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부키

가부키

400년의 역사를 가진 가부키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여성 역할까지 포함된 모든 역할을 남성이 연기하는 민중 연극이다. 가부키는 의상과 가발, 화장 등을 예술적으로 변형하여 성별, 신분, 나이 차이를 표현한다. 기본적으로 가부키 배우는 주로 그 가문에서 태어난 아이가 뒤를 이으며, 3~4세 무렵부터 수행하며 무대에 선다.

전통 공예

전통 공예

일본의 전통 공예는 건축과 도자기, 서화 등 여러 갈래에 걸쳐 있다. 기술은 기본적으로 스승이 전수하며, 수십 년 동안 반복하여 기술을 연마해 나가는 것이다. 서면이 아닌 구두로 전수하는 경우가 많다. 기계로 하는 제작이 주가 된 현대 시대에 하나하나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장인은 귀중한 존재이다.

유도란

유도란

유도는 일본이 탄생시킨 무술로서 올림픽 종목으로도 채택되어 전 세계에 널리 보급되었다. 유도는 상대를 존중​​하며 서로 협력하고 도움으로써 인간성을 높일 수 있다.

현대의 '예도'

현대의 '예도'

최근에 무도는 해외에도 도장들이 점차 생겨나면서 세계 어디에서나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가르치는 방식은 그 토지와 풍토에 따라 스타일이 바뀐다. 또한, 꽃꽂이 등 일일 체험 교실이 열리는 등 옛날과는 다른 형태로 사람들에게 계승되고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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