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박물관

Update: 2016.12.29

일본 역사에서 중요한 물건이나 최신 예술, 기술 등을 박물관을 통해 알 수 있다. 일본에는 어떤 박물관이 있는지 소개한다.

일본 박물관의 역사

일본 박물관의 역사

일본 박물관의 시초는 지금부터 1000년도 더 전이라고 한다. 서적 등의 보존이나 수집을 하는 시설로서 「도다이지(東大寺)」의 「쇼소인(正倉院)」등이 있었다.

역사적인 박물관

역사적인 박물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은 도쿄 우에노에 있는 「도쿄 국립 박물관」. 1872년에 도쿄 국립 박물관의 전신인 박람회가 열려, 이것을 토대로 일본 최초의 박물관을 창립・개관했다. 불상, 도검, 불교 회화 등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의 국보・중요 문화재를 다수 소장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가까운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최첨단 기술을 통해 지구의 미래와 우주에 대한 희망을 체험할 수 있는 「일본과학미래관」. 전시품은 안드로이드와 로봇, 천체망원경과 우주 정거장 등 인류의 발전에 빠뜨릴 수 없는 과학의 힘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것들이 가득하다. 일본의 기술력을 이해함과 더불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간이 미래의 지구와 우주를 위해 후손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장대한 테마가 있다.

원폭 자료관

원폭 자료관

일본은 세계에서 유일한 원폭 피폭국이다. 히로시마에는 「히로시마 평화 기념 자료관」, 나가사키에는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이 있다. 모두 원폭이 투하된 날의 모습과 피폭의 피해, 그리고 부흥의 모습 등이 전시되어 있다. 평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이다.

박물관 내 규칙

박물관 내 규칙

먼저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휴대 전화 사용은 금지다. 휴대 전화는 진동으로 설정하자. 작품 보호 차원에서 음식물도 기본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또 작품을 보호하기 위해 기본적으로는 작품을 만지거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서는 안 된다. 스케치를 금지하는 곳도 있다. 그 중에는 촬영 가능한 전시도 있으니 직원에게 문의하거나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하자. 또 입장은 폐관 30분 전까지로 제한된 박물관도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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