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건축물

Update: 2016.12.07

일본에서 볼 수 있는 건축물을 소개한다.

성

성은 전국 시대에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또 수비를 위한 요새로 지었으며 그 시대의 지배자가 거처한 성이다. 당시의 아름다움은 개수를 했음에도 현대에 전해지고 있다. 효고 현 히메지 시에 있는 '히메지 성'은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사원

사원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 신앙하는 부처님에게 합장 배례하기 위해서 지은 건축물이다. 옛날에는 공동 사회의 집회소로써도 기능하고 있었기 때문에 읍내와 마을마다 작은 사원이 산재해 있다.

신사

신사

일본의 고대 신들을 모시는 건축물. 입구에는 '도리이(신사 입구에 세운 기둥문)'가 있으며 이 '도리이'는 인간 세상과 신의 세계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신사의 본전 앞에는 신께 참배하러 온 것을 알리는 경쇠와 새전을 넣는 함이 놓여 있다.

무가 저택

무가 저택

무가의 주거지로 지어진 건축물. 중후한 대문과 창고를 갖춘 집이 많다는 점이 특징이며 국가의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것도 있다. 다이묘(넓은 영지를 가진 무사)가 살았던 큰 저택부터 하급 무사가 살았던 작은 집까지 규모가 다양하며 일본식 정원이 있는 저택도 있다.

전파탑

전파탑

텔레비전 전파를 송신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전파를 송신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지금은 그 도시를 대표하는 건조물이 되어 있는 탑도 다수 있다. 도쿄 타워와 도쿄스카이트리가 유명하다.

고층 빌딩 숲

고층 빌딩 숲

도쿄나 오사카, 나고야 등 대도시에는 고층 빌딩이 많다. 밤이 되면 고층 빌딩 숲이 만들어내는 야경이 아름답다.

고가교

고가교

선로와 도로를 가로 지르는 다리이다. 고가교 아래는 술집 등의 점포가 만들어지기도 하는데 그 점포들을 고가철도 건조물이라고 부른다. 다리 아래 있기 때문에 작은 가게가 많으며 서민적인 술집이 많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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