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등 대중교통에서 지켜야 할 매너

전철 등 대중교통에서 지켜야 할 매너

Update:

관광의 이동 수단으로는 빼놓을 수 없는 전철에서의 매너를 확인하자.

전철을 탈 때

전철을 탈 때는 내릴 사람이 먼저 내린 후에 타는 것이 기본이다. 전철을 기다릴 때는 문의 중앙 쪽은 비워 두고 기다리자. 차 안은 문 근처가 아니라 안쪽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전철을 타면

차량의 양 끝에 있는 노약자석은 노인이나 임신부를 위해 가능한 한 비워 두자. 또한, 열차에 따라서는 치한에 의한 피해 방지 대책으로 '여성 전용 차량'이 설치되어 있어 평일의 통근 혼잡 시간대에는 여성만 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철 안에서는

전철 안에서는

휴대전화 통화나 큰 음악 소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잡음으로 여겨진다. 자리에 앉을 때는 한 명만큼의 공간을 사용하고, 발을 앞으로 뻗지 않도록 한다. 전철 바닥에 앉는 것은 통행에 방해가 되므로 피하자. 자기만의 장소가 아닌 공공 장소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철 안에서 먹고 마시는 행위

전철 안에서 먹고 마시는 행위

전철에 따라서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열차 안에서 패스트푸드 등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먹고 남은 쓰레기는 꼭 역의 쓰레기통에 버릴 것.

어린이라도 매너는 지켜야 하는 법

어린이라도 매너는 지켜야 하는 법

유모차 등은 가능한 한 차량 끝 쪽에 세운다. 어린이를 동반할 때는 아이가 크게 소리치고 까불며 돌아다니지 않도록 주의시킬 것. 자리를 넓게 차지하거나 신발을 신은 채로 좌석에 올라서는 행위는 피하도록 하자.

전철에서 내릴 때는

사람을 밀면 위험하므로 밀지 않도록 순서를 잘 지키면서 내리자. 역의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에서도 줄을 서 있으면 따라 서고, 새치기를 하지 않는 것이 기본 매너이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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