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자! 일본에서 가지고 다니는 게 좋은 것과 가지고 다니면 안 되는 것

알아두자! 일본에서 가지고 다니는 게 좋은 것과 가지고 다니면 안 되는 것

Update: 2017.02.23

일본에서는 무엇을 가지고 다니는 게 좋을까? 가지고 다니면 좋은 것과 안 되는 것을 나누어 각각 설명한다.

여권은 휴대 필수

여권은 휴대 필수

외국인 여행자의 여권 휴대는 법률로 제정되어 있다. 거리에서 경찰관이 여권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을 때에 여권 제시를 거부하거나, 여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10만엔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될 수 있다. 단, 재류 카드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예외다. 그럴 경우, 재류 카드를 항상 휴대해야 한다.

그 외에 가지고 다니면 좋은 것

그 외에 가지고 다니면 좋은 것

필수품은 아니지만 일본 여행 시 가지고 있으면 편리한 것을 소개한다. 일본의 여름은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페트병 음료가 있으면 외출 중에 탈수 증상을 방지할 수 있다. 반대로 겨울은 춥고 눈이 올 때도 있지만, 실내는 따뜻하니 체온 조절하기 쉬운 모자나 장갑이 있으면 편리하다. 장마 시기 등은 우비나 우산 등도 필요하다.

총이나 마약은 물론 NG

총이나 마약은 물론 NG

일본은 총기 소지 자체가 위법이다. 마리화나나 각성제 등의 위법 마약도 NG. 소지하고 있다가 경찰에게 적발되면 그 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접이식 나이프도 NG

접이식 나이프도 NG

평소 자국에서 호신용으로 접이식 나이프 등을 휴대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총검법 위반이라는 법률 위반에 해당한다. 규정에 따르면 칼날 길이가 6cm를 넘는 칼의 소지는 금지되어 있다. 정당한 이유 없이 칼을 휴대하고 있는 경우는 경범죄를 저지르는 게 된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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