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과 교류하는 방법

일본인과 교류하는 방법

Update:

일본인은 어떤 타입? 어떤 기질? ...그것을 알아 두면 일본인과 매끄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음에 틀림 없다!

일본인은 부끄러움을 탄다!?

일본인은 부끄러움을 잘 타며 모르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일컬어지고 있다. 일본인끼리도 모르는 사람이 길을 묻거나 적극적으로 말을 거는 것을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화나 기쁨, 슬픔 등의 감정을 별로 겉으로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도 일본인 특유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일본인은 확실하게 무엇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일본인은 자신의 심경이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주저하는 타입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특히 상대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전하거나 상대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이것은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을 피하고자 하는 기분이 강하고 상대를 배려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별로 표현하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일본 특유의 문화가 바탕에 있기 때문이다.

일본인은 영어를 못한다?!

일본은 영어를 하는 것이 서투른 사람이 많다. 가능한 한 간단한 영어 단어로 천천히,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요령이다. 또한 영어의 '듣기・말하기'가 서투르더라도 '읽기・쓰기'에는 비교적 자신 있는 일본인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을 때에는 필담을 해 보는 것도 방법.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하는 것

일본인은 부끄러움이 많고 대화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지 모르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해지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어 줄 것이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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