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물가

Update:

일본에 여행으로 방문하기 전에 점심 값, 저녁 값 등의 평균 가격을 파악해 두자.

평균 점심 값

신주쿠, 시부야, 긴자 등 수도권은 1,000엔 전후. 그중에는 500엔으로 먹을 수 있는 '원코인 점심'이라는 값싼 점심을 제공하는 가게도 있다. 라면이나 소바 등의 면류는 400엔~800엔 정도가 일반적이다.

평균적인 저녁 값

술을 마시는 경우, 마시는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1인당 5,000엔 전후를 기준으로 생각하기 바란다. 음료 무제한 요금을 정해 놓은 곳도 있으므로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음료 무제한을 추천한다. 시간대에 따라 저렴해지는 시스템을 채용한 가게도 있다.

담배

해마다 값이 오르고 있는 담배. 한 갑에 평균 450엔 정도.

도쿄의 물가

도쿄는 일본 경제의 중심지이며 일본에서는 가장 물가가 높다. 택시비, 교통비, 집삯, 일용 잡화... 모든 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비싼 경우가 많다. 한편 오키나와는 비교적 물가가 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활용품

일본에는 좋은 품질에 비해 저렴한 생활용품이 많다. 기저귀, 화장지 등은 외국인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심에 있는 드러그스토어나 슈퍼는 외국인 관광객이 대량으로 구매해서 품절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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