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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카페

도쿄의 카페

Update: 2016.10.12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쿄의 카페. 느긋하게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만든 한 잔의 커피의 여유를 느껴본다. 그런 고급스러운 시간을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

스미다 강이 바라다보이는 'MEURSAULT'

스미다 강이 바라다보이는 'MEURSAULT'

아사쿠사의 바로 옆을 흐르고 있는 스미다 강의 건너편, 도쿄스카이트리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카페. 강에서 불어오는 기분 좋은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테라스석에서 눈앞을 오가는 수상 버스(유람선)나 갈매기를 바라보며 수제 케이크와 타르트를 베어 무는 지극히 행복한 순간. 밤에는 근처 다리나 건물이 다양한 색으로 조명을 밝혀, 낮과는 색다른 환상적인 경치로 바뀐다. 지하의 케이크 가게에는 쿠키와 잼 등도 있어 간단한 선물을 찾는 손님들로 붐빈다.

  • Cafe Meursault
    CAFE MEURSAULT
    • 주소 Nakamurabld, 2-1-5, Kaminarimon, Taito-ku, Tokyo, 110-0034

창고를 갖춘 카페 'Gallery ef'

창고를 갖춘 카페 'Gallery ef'

1868년에 세워진 창고가 함께 있는 카페에서 잠깐의 휴식. 아사쿠사 역 A5 출구 바로 근처에 있으며, 검은색 판자로 두른 정취 있는 외관이 표지이다. 불과 20석 정도의 가게 안은 앤티크 제품이 장식된 복고풍 분위기. 수제 커피로 유명한 '카페 바흐'의 커피콩과 수제 제빵점 '펠리컨'의 빵을 사용한 샌드위치 등, 아사쿠사의 명품이 응축되어 있는 점도 이 가게의 매력. 창고를 재단장한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정기적으로 회화전이나 음악 이벤트 등을 개최한다.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 '스즈'가 가게 안을 돌아다니는 일도 있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위안이 되는 공간이다.

  • Gallery ef
    Gallery ef
    • 주소 2-19-18, Kaminarimon, Taito-ku, Tokyo, 110-0034

도쿄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수상 카페 테라스

도쿄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수상 카페 테라스

과거 에도 성의 바깥 해자로서 만들어진 장소. 봄이 되면 강가의 벚꽃이 일제히 꽃을 피워, 도내 유수의 벚꽃 명소가 된다. 모차렐라가 가득 든 '마르게리타'와 노르웨이 연어를 사용한 '살모네' 등 가게가 공을 들여 구워낸 화덕 피자를 한입 베어 물며 계절마다 다양하게 변하는 경치를 즐길 수 있다. 11:30에서 14:00의 런치 타임에는 샐러드 무제한. 도심으로는 생각되지 않는 물가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객의 기분을 분명 밝게 해줄 것이다.

  • Canal Cafe
    CANAL CAFE
    • 주소 1-9, Kagurazaka, Shinjuku-ku, Tokyo, 162-0825, Japan

테라스에서 거리를 바라볼 수 있는 '사인 다이칸야마'

테라스에서 거리를 바라볼 수 있는 '사인 다이칸야마'

넓은 테라스석이 특징인, 다이칸야마 역 앞의 랜드마크 같은 카페. 음식 메뉴와 음료 메뉴가 충실하며, 이곳을 약속 장소로 삼고 만나 점심을 먹는 고객도 적지 않다. 생동감 넘치는 오픈 키친에서 방금 만든 런치 플레이트와 파스타가 옮겨져 온다. 저녁 시간에는 1인용 코스 요리도 준비되어 있으니 마음에 드는 술과 함께 느긋하게 밤을 즐겨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Sign daikanyama
    サイン 代官山
    • 주소 19-4, Daikanyamamachi, Shibuya-ku, Tokyo, 150-0034, Japan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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