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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먹는 라멘

도쿄에서 먹는 라멘

Update:

100년도 더 전에 중국으로부터 전래되어, 일본에서 독자적인 진화를 거친 라멘. 특히 최근 10여 년은 전에 없을 정도로 라멘이 유행하여 가게마다 맛이나 토핑에 신경을 쓰고 있다. 해외 진출도 화제가 된 일본의 라멘을 맛보자.

쓰케멘으로 도쿄를 대표하는 식당 '로쿠린샤'

쓰케멘으로 도쿄를 대표하는 식당 '로쿠린샤'

2005년에 탄생하여 단번에 쓰케멘으로 도쿄를 대표할 정도로 성장한 식당. 쓰케멘이란 차가운 면을 국물에 적셔 먹는 스타일의 라멘으로, 먹는 방법은 소바와 비슷하다. 일반적인 스파게티보다 두꺼운 면과 돼지뼈를 오랫동안 끓여낸 진한 맛의 국물이 이 가게의 특징으로, 지금은 일본 쓰케멘의 기준이 되었다. 많은 TV 방송과 잡지에서도 취재할 정도로 유명한 식당으로 항상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 Rokurinsha Tokyo Tokyosoramachiten
    六厘舎TOKYO 東京ソラマチ店
    • 주소 Tokyo skytreetown soramachi6F, 1-1-2, Oshiage, Sumida-ku, Tokyo, 131-0045, Japan

30년 이상 사랑받은 '규슈 잔가라'

30년 이상 사랑받은 '규슈 잔가라'

아키하바라를 비롯하여 하라주쿠, 긴자, 아카사카 등, 도쿄에 7개 지점을 두고 있는 유서 깊은 돈코쓰 라멘점. 이 가게의 가장 큰 특징은 아주 얇고 매끈한 면과 간장으로 맛을 낸 돼지뼈 국물이다. 독특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돼지뼈의 맛이 인기를 불러일으켜, 1984년에 창업했을 때부터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메뉴인 '규슈 잔가라' 외에도 부드러운 식감이 호평을 얻고 있는 '본샨' 등, 메뉴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 Kyusyujangara Harajukuten
    九州じゃんがら 原宿店
    • 주소 1-13-21, Jingumae, Shibuya-ku, Tokyo, 150-0001, Japan

줄이 끊이지 않는 돈코쓰 라멘 '부타오'

줄이 끊이지 않는 돈코쓰 라멘 '부타오'

젊은이의 거리로 유명한 시부야에 위치해 있어, 주위는 항상 학생들로 붐빈다. 돼지뼈를 푹 우려내 감칠맛이 강한 국물에 아주 얇은 면을 조합하여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라멘이다. 또한, 20종류 이상의 니보시(마른 멸치)로 국물을 낸 니보시 라멘은 일본의 전통적인 요리 기법인 '다시(육수)'의 맛을 진하게 표현하고 있다. '부타오'는 2010년부터 해외로도 진출하여 지금은 대만, 필리핀, 홍콩에 여러 지점을 두고 있다.

  • Ramen Nagi Butaou Shibuyaten
    ラーメン凪 豚王 渋谷店
    • 주소 1-3-1, Higashi, Shibuya-ku, Tokyo, 150-0011, Japan

진한 국물과 김이 특징! '아사쿠사타이'

진한 국물과 김이 특징! '아사쿠사타이'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아사쿠사의 많은 라멘집 중에서도 추천하는 곳은, 아사쿠사 역 바로 앞에 위치하여 새벽 4시까지 영업하는 이 가게. 돼지뼈로 우려낸 진한 국물을 사용한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이란 장르는 1970년대에 요코하마에서 탄생하여, 커다란 차슈에 삶은 시금치, 큰 김이 3장 토핑 되는 것이 특징이다. 면을 얼마나 삶을지(딱딱하게, 보통, 부드럽게), 국물의 맛(진하게, 보통, 연하게), 기름의 양(많이, 보통, 적게)를 자유롭게 바꿔 주문할 수 있으니 한번 맛봐보자. 국물을 전부 마시면 다음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준다.

  • Tonkotsu Shoyu Ramen Asakusatai
    豚骨醤油ラーメン 浅草隊
    • 주소 2-19-13, Kaminarimon, Taito-ku, Tokyo, 111-0034, Japan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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