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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먹는 프렌치

도쿄에서 먹는 프렌치

Update: 2016.10.11

본고장 프랑스의 거장으로부터 전수된 맛, 맛있는 요리를 위한 공간 설계와 식재료 선택 등, 프랑스 요리라는 한마디로 표현해도 그 매력은 가지각색. 도쿄에서 늘어나기 시작한 '별'을 획득한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추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화려한 경력의 셰프가 있는 유명 레스토랑

화려한 경력의 셰프가 있는 유명 레스토랑

세련된 거리로 유명한 다이칸야마에 자리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식 가이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적이 있는 가게이다. 앙드레 파숑 오너 셰프는 프랑스에서의 수업을 거쳐, 캐나다의 몬트리올에 위치한 '호텔 몽 가브리엘'에서 주방을 총괄, 1970년에 일본에 왔다. 일본의 명성 높은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발휘한 뒤, 1984년에 자신의 가게를 열었다. 우아한 분위기의 실내에는 1690년부터 프랑스의 수도원에서 사용하던 난로가 놓여 있다. 런치, 디너 모두 최고급의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 Restaurant PACHON
    Restaurant PACHON
    • 주소 Hillsideterrace B, 29-18, Sarugakucho, Shibuya-ku, Tokyo, 150-0033, Japan

엄선된 식재료의 프렌치 'Le Coq'

엄선된 식재료의 프렌치 'Le Coq'

파리의 '르 무플레', '루캬 캬르통', 부르고뉴의 '에스페랑스' 등 별 3개를 획득한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수업한 경력의 소유자인 히루마 오너 셰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식 가이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는 겨우 12석 남짓한 작은 가게로, 아내와 함께 2인 3각으로 손님을 대접한다. 일본 내외의 다양한 산지에서 들여오는 식재료는 모두 본인의 눈과 혀로 꼼꼼하게 엄선한 것들. 런치, 디너 모두 코스 요리가 중심으로, 프랑스산 와인도 충실하게 갖춰져 있다.

  • Le Coq
    Le Coq
    • 주소 2-7-2, Ebisunishi, Shibuya-ku, Tokyo, 150-0021, Japan

세심하게 정성을 들인 최고급 프렌치

세심하게 정성을 들인 최고급 프렌치

한때 명성을 떨친 니혼바시의 '오 구 듀 주르 멜베이유'에서 10년에 걸쳐 셰프직을 맡았던 마쓰모토 셰프. 2014년에 독립한 뒤, 현재는 'La paix'의 주방에서 활약 중이다. 프랑스어로 '평화'를 뜻하는 가게 이름에 걸맞게 모던한 일본풍 색조로 통일한 가게 내부는 마음이 차분해지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랑스의 고전적인 요리와 함께 계절감과 색채 등, 일본 고유의 정서가 조화되어 있다. 취향이 반영된 요리도 주목의 대상으로, 일본식 보자기로 싸여 서빙되는 푸아그라 테린이 들어간 고프르(와플) 요리의 연출이 즐거움을 더한다.

  • La paix
    La paix
    • 주소 1-9-4, Nihonbashimuromachi, Chuo-ku, Tokyo, 103-0022, Japan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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