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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먹는 스시

도쿄에서 먹는 스시

Update:

에도 시대에 탄생한 초밥 즉, '스시'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유명한 일본 요리이다. 도쿄에는 재료의 산지나 신선도를 꼼꼼하게 관리하는 스시집이 많으며, 이러한 곳에서는 스시를 만드는 기법과 밑 처리 등에서 스시 장인들의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스시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맛볼 수 잇는 인기 스시집

스시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맛볼 수 잇는 인기 스시집

이곳은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스시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서 평판이 높다. 1963년 세타가야의 우메가오카에 본점을 창업한 이래, 현재는 도쿄 안의 지점이 6개로 불어났다. 쓰키지 시장에서 직송되는 제철 생선을 듬뿍 사용하여 양도 많거니와, '이타산노 오마카세 니기리 (3,024엔)'와 '도쿠조 니기리 (1,728엔)'등 비싸지 않은 세트 메뉴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82석을 갖춰 넓은 실내에 건장한 스시 장인의 커다란 목소리가 울려 퍼져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

  • Umegaoka Sushi-No-Midori Souhonten Ginza store
    梅丘寿司の美登利総本店 銀座店
    • 주소 7-2 Tokyo-freeway Yamashita-Bld 1F ahead of number 72, Ginza, Chuo-ku, Tokyo, 104-0061, Japan

1879년에 창업한 오랜 전통의 '요시노 스시'

1879년에 창업한 오랜 전통의 '요시노 스시'

창업 당시에는 니혼바시에 어시장이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니혼바시에서 들여온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에도마에'라고 불리는 기법으로 만든 스시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곳의 스시는 '니키리'나 '쓰메'를 비롯한 '에도마에' 특유의 기법을 적용해 재료에 딱 맞는 맛을 낸 것이 특징이며, 윤기가 흐르는 겉모양에서는 아름다움마저 느껴진다. 엄선된 식재료를 매일 아침 들여와 정성껏 준비한 에도마에 스시를 합리적인 가격(점심 2,160엔, 디너 8,640엔부터)에 먹을 수 있다.

  • Yoshinosushi Honten
    吉野鮨 本店
    • 주소 3-8-11, Nihonbashi, Chuou-ku, Tokyo, 103-0027, Japan

스시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쓰키지다마 스시'

스시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쓰키지다마 스시'

1924년에 창업한 유서 깊은 에도마에 스시집이다. 4명부터 40명까지의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개인실을 갖추고 있으며, 예산과 인원에 따라 다양한 코스 메뉴도 마련해 놓았다. 쓰키지 시장에서 직송된 신선한 생선을 회나 전골로도 즐길 수 있다. 서민적인 '데마키(김말이) 스시'가 태어난 가게인 만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데마키 스시'도 맛볼 수 있다. 스시 장인에게 배워가며 손님이 직접 스시를 만들어 시식할 수 있는 '외국인 스시 만들기 체험 (8,640엔으로 하루미도리 점만 가능하며 토요일 개최, 전화 예약 필요)' 코스도 있다.

  • Tsukiji Tama Sushi harumi-St. Store
    築地玉寿司 晴海通り店
    • 주소 2-15-19, Tsukiji, Chuou-ku, Tokyo, 104-0045, Japan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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