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우에노 야네센의 사진 촬영 명소 3선
야네센의 사진 촬영 명소 3선

야네센의 사진 촬영 명소 3선

Update:

야나카, 네즈, 센다기. 세 마을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야네센'이라고 불리는 이 지역은 복고풍의 거리와 엄숙한 분위기가 풍기는 신사, 활기 넘치는 상점가 등, 곳곳에 많은 볼거리가 있다. 매력이 넘치는 야네센의 사진 촬영 명소를 세 군데 엄선하여 여기 소개한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네즈 신사'의 오토메 이나리 도리이

신비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네즈 신사'의 오토메 이나리 도리이

지금으로부터 1900여 년 전에 세워진 '네즈 신사'. 본전을 비롯하여 이를 둘러싼 문 등은 1706년의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압권인 것이 '오토메 이나리 신사' 양쪽으로 늘어선 도리이(기둥문)이다. 첫 번째 도리이를 지나기 전에 한 컷, 그리고 안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몽환적인 광경을 한 컷, 도리이를 다 지나온 후에 전체적인 모습을 한 컷, 꼭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 보길 바란다.

'유야케단단(석양 계단)'에서 석양을 촬영

'유야케단단(석양 계단)'에서 석양을 촬영

닛포리 역으로부터 상점가인 '야나카 긴자'로 향하는 도중에 있는 36개의 계단. 이곳은 '유야케단단'이라고 불리며, 정상에서 야나카 긴자 방향을 바라보면 서민가의 풍취가 남아 있는 상점가와 함께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볼 수 있다. 사진 촬영의 명소로도 인기가 있어, 해가 지기 시작하면 계단에 앉아 석양을 기다리는 사람도 볼 수 있다.

  • YUYAKEDANDAN
    夕やけだんだん
    • 주소 3-10-13, Nishinippori, Arakawa-ku, Tokyo, 116-0013, Japan

복고풍 거리와 함께 고양이를 사진에 담아 보자.

복고풍 거리와 함께 고양이를 사진에 담아 보자.

떠들썩한 거리를 벗어나 뒷골목을 걷다 보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고양이. 야네센은 귀여운 고양이를 자주 만날 수 있는 고양이의 성지로 유명하다. 야네센의 복고풍 거리와 고양이의 모습이 매우 조화로워, 뒷골목의 경치와 함께 고양이를 사진에 담아 보는 것도 즐거울 것이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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