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x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20년 3월 편
【도쿄와 그 주변x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20년 3월 편

【도쿄와 그 주변x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20년 3월 편

공개 날짜: 2020.03.28

해외관광객을 위한 일본 최대 규모의 관광 사이트 ‘LIVE JAPAN’에 등록된 도쿄와 그 주변의 랜드 마크/기념관 중에서 외국인이 실제로 본 페이지 의 시설을 랭킹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신주쿠 아이랜드타워 LOVE 오브제’와‘충견 하치 공의 동상’, ‘고질라 헤드’ 등 가볼만 한 가게도 있습니다.

도쿄와 그 주변을/를 여행할 시에 참고해 주십시오.

1위. 신주쿠 아이랜드타워 LOVE 오브제

1위. 신주쿠 아이랜드타워 LOVE 오브제

니시신주쿠 역의 만남의 장소로 인기가 있는 'LOVE 오브제'. 오피스, 점포, 주택, 전문학교 등이 들어서 있는 44층 높이의 고층 빌딩 '신주쿠 아이랜드'의 정면 입구에 설치된 퍼블릭 아트이다. 미국의 예술가 로버트 인디애나가 만든 이 작품은, TV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오브제로,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브제의 'V'와 'E'의 사이를 몸이 닿지 않은 채로 통과하면 그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등, 사랑에 얽힌 몇 가지 속설이 있다. '신주쿠 아이랜드'까지는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 선 '니시신주쿠' 역과 직결되어 있으며, JR, 오다큐 선, 게이오 선, 도에이 신주쿠 선 '신주쿠' 역에서는 도보 8분 거리이다.

2위. 충견 하치 공의 동상

2위. 충견 하치 공의 동상

'충견 하치 공의 동상'은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한 시부야 역 광장에 세워져 있다. 이 동상은 도쿄 제국대학 농학부 교수였던 우에노 히데사부로 박사가 기르던 아키타견 하치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훌륭하게 자란 하치는, 박사를 배웅하고 기다리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그러나 1925년에 박사가 갑자기 사망했고, 하치는 그 후 10년 동안 시부야 역에서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계속 기다렸다고 한다. 그 충직한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이 기부금을 모아, 1934년에 받침대 높이 180cm, 동상 높이 162cm의 훌륭한 동상을 세웠다. 제막식에는 교수의 부인과 각계의 명사 등 약 300명이 모였으며, 하치도 당시 시부야 역장과 함께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태평양 전쟁의 영향으로 철거된 바 있으나, 1948년에 재건되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 충견 하치 공의 동상
    • 주소 2-1, Dogenzaka, Shibuya-ku, Tokyo, 15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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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역 시부야 역 (쇼난 신주쿠선 / 야마노테선 / 사이쿄선 / 도쿄 지하철 긴자선 / 도쿄 지하철 한조몬선 / 도쿄 지하철 후쿠토신선 / 도쿄 급행 전철 도요코선 / 도쿄 급행 전철 덴엔토시선 / 게이오 전철 이노카시라선)
    • 전화번호 03-3462-8311

3위. 고질라 헤드

3위. 고질라 헤드

신주쿠 가부키초에 불쑥 등장한, 거대한 고질라 헤드. 2015년 4월 신주쿠 도호 빌딩 개업과 함께 세계적인 캐릭터 고질라의 매력을 전할 목적으로 건설. 8층의 야외 테라스에 설치된 고질라 헤드는 12m의 실물 크기. 역대 고질라 중에서도 1992년 '고질라 VS 모스라'의 고질라를 모델로 했다. 무게 약 80톤, 유리섬유로 보강한 특수 재질의 모형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도호 영상 미술이 제작하였다. 야스쿠니 거리에서 빌딩 너머로 볼 수 있는데, 마치 진짜 고질라가 신주쿠에 나타난 듯한 현장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빌딩 안의 호텔 또는 카페를 이용하면 테라스에서 고질라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신주쿠 도호 빌딩까지는 JR '신주쿠' 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5분, '세이부 신주쿠' 역에서는 도보 3분.

  • 고질라 헤드
    • 주소 1-19-1, Kabukicho, Shinjuku-ku, Tokyo, 16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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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역 신주쿠 역 (쇼난 신주쿠선 / 야마노테선 / 주오 본선 / 사이쿄선 / 도쿄 지하철 마루노우치선 / 도에이 지하철 신주쿠선 /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선 / 게이오 전철 게이오선 / 게이오 신선 / 오다큐 전철 오다와라선)
      도보 5분

4위. 이케후쿠로

4위. 이케후쿠로

1987년 9월에 만들어진 석상. 당시 이케부쿠로에 약속 장소로 삼을 만큼 눈에 띄는 것이 없었던 것과 JR 발족이 같은 해 3월인 것이 계기가 되어 탄생했다. 처음에는 역의 사원이 목각으로 제작하려 했지만 실패하여, 도치기 현의 석재 회사에 의뢰하여 완성했다. 이 석상 바로 뒤에 있는 기둥에는 이케부쿠로의 유래가 적혀 있다. 2006년에는 옆에 3마리의 새끼 올빼미 동상이 생겼다. 이것은 근처 이케부쿠로 제3 초등학교의 5학년 1반이 기증한 것. 지금은 '올빼미 가족'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JR '이케부쿠로' 역 북쪽 개찰구를 나와 눈앞 간판의 이케후쿠로라는 표시를 따라 오른쪽으로 가다 보면 도착. 중앙 개찰구에서는 동쪽 출구 방향으로 가다가, 체리로드 쪽으로 왼쪽으로 꺾은 다음 곧장 가다 보면 도착한다. 소요시간은 1분 정도.

  • 이케후쿠로
    • 주소 The Ikebukuro Station yard, 1, Minamiikebukuro, Toshima-ku, Tokyo, 17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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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운 역 이케부쿠로 역 (쇼난 신주쿠선 / 야마노테선 / 사이쿄선 / 도쿄 지하철 마루노우치선 / 도쿄 지하철 유라쿠초선 / 도쿄 지하철 후쿠토신선 / 세이부 철도 이케부쿠로선 / 도부 철도 도죠선)
    • 전화번호 03-3988-2914

5위. 자유의 여신

5위. 자유의 여신

1889년에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자유의 여신상'이 1998년 4월부터 1999년 1월까지 오다이바에 설치되었다. 일본과 프랑스의 우호를 상징하는 것으로, 첫 해외 공개였다. '자유의 여신상'이 귀국하는 날이 다가올수록 재건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현재 있는 자유의 여신상은, 1999년에 정식으로 파리 시의 허가를 받아 재건을 시작해서 2000년 12월 22일에 완성한 복제 조각상이다. 받침대부터의 높이는 12.25m, 무게는 9톤이다. 포토존는 오다이바 해변 공원과 심볼 프롬나드 공원을 잇는 산책로인 스카이 워크로, 이곳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가는 방법은 신교통 유리카모메 '오다이바카이힌코엔' 역, '다이바' 역에서 도보 3분, 린카이 선 '도쿄 텔레포트' 역에서 도보 7분이다.

6위.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6위.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JR 각 노선 '신주쿠'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이다. 독특한 외관이 눈길을 끄는 도쿄 도청은, 1991년에 문을 열었다. 약 42,940m²의 부지 내에는 높이 243m의 제1 본청사를 비롯해 제2 본청사와 도의회 의사당이 있으며, 예약 없이 견학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지상 202m 높이에 있는 제1 본청사 45층의 전망대는, 도쿄의 관광 명소로 인기가 많다. 겨울철 맑은 날에는 후지 산을, 밤에는 야경이 반짝이는 도쿄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또한, 청사 내에 있는 도쿄 관광 정보 센터와 전국 관광 PR 코너는 도쿄뿐 아니라 일본을 관광할 때 매우 유용한 장소이다. 또한, 청사에는 조각과 양각 등 38점의 예술 작품이 설치되어 있다. 국내외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일반 시민이나 젊은 작가들의 공모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식당과 카페, 매점 등도 갖추고 있어 도쿄를 관광할 때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7위. 도쿄스카이트리®

7위. 도쿄스카이트리®

'도쿄스카이트리'는 2012년에 개장했다. 자립식 전파 탑의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도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 제일의 높이를 자랑하는 634m의 타워는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는 커다란 나무를 모티브로 하였다. 지상 350m의 덴보 데크에는 도쿄의 커다란 파노라마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숍, 포토존 등이 갖추어져 있다. 지상 450m의 덴보 회랑에선 유리로 둘러싸인 회랑을 걸으면서 간토 지역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광대한 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민적 정취가 느껴지는 에도의 미학을 빛으로 표현한 스카이트리의 야간 조명도 매력적이다. 기상의 ‘세련미’는 스미다 강의 물을 모티브로 한 연한 푸른색으로, 미의식의 ‘우아함’은 에도풍 보랏빛과 금박처럼 반짝이는 빛으로 번갈아 가며 도쿄의 밤을 수놓는다. 도부 스카이트리 라인의 도쿄스카이트리 역 또는 각 노선 오시아게(스카이트리 앞) 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다.

8위. 도쿄 타워

8위. 도쿄 타워

도쿄의 상징인 '도쿄 타워'는 1958년 높이 333m의 종합 전파탑으로 건설되었다. 지상 150m 부근에는 대전망대, 타워 최고층인 지상 250m 부근에는 특별전망대가 있어, 도쿄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2층으로 구성된 대전망대까지는 계단으로 올라갈 수도 있으나,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 3개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카페와 매점도 갖추고 있다. 특설 스테이지 'club333'에서는 음악 이벤트가 열려 도쿄의 멋진 경치와 기분 좋은 음악에 흠뻑 빠지게 된다. 또한, 조명이 켜져 라이트업된 타워는 도쿄의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한다. 조명의 색에는 각각 지구, 평화, 꿈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이벤트나 프로모션, 계절에 따라 수시로 색이 변한다. 타워 안에는 그 밖에도 수족관과 푸드코트, 기념품점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갖춰져 있다. 가는 방법은 JR 하마마초 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15분. 오에도 선 아카바네바시 역 아카바네바시 출구에서 도보 5분.

9위. 니주바시 다리

9위. 니주바시 다리

고쿄마에(황거 앞) 광장에서 정문을 거쳐 규덴에 이르는 해자 위 길을, 두 개의 다리가 잇고 있다. 이 두 개의 다리를 가리켜 니주바시(이중 다리)라 부르며, 앞에 있는 다리가 정문석교, 안쪽에 있는 다리가 정문철교이다. 엄밀히 말하면 니주바시는 안쪽의 다리를 가리킨다. 다리 이름의 유래는 이 다리가 아직 목조였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다리를 놓은 곳의 해자가 깊어 교량을 지탱하기 위해 중간에도 구조물을 설치하여 이중구조가 되었고, 이에 따라 니주바시(이중교)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의 다리는 1964년에 철교로 재건된 것으로 고쿄 내 일반 참관 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다리 옆을 지나며 볼 수도 있으나, 평상시에는 사용되지 않고, 일왕이 새해 일반인들의 축하를 받는 행사나 외국 귀빈의 고쿄 방문 등 궁중의 공식행사 때 이용된다. 고쿄 일반 참관 코스의 집합장소인 기쿄몬은 도쿄 메트로 지요다 선 '니주바시마에' 역 6번 출구, 또는 도에이 지하철 미타 선 '오테마치' 역 D2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다.

10위. 도키노카네 종

10위. 도키노카네 종

구라즈쿠리 양식의 건물이 늘어서 있는 가와고에 거리에는 이곳의 상징, 도키노카네 종(시간의 종)이 우뚝 서 있다. 도키노카네 종은 에도 시대 초기부터 시간을 알리며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시계탑이다.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몇 번에 걸친 화재로 종루와 동종이 소실되었으나 그때마다 재건되었다. 지금 서 있는 시계탑은 4대째이다. 16m높이의 3층짜리 목조 탑으로 하루에 4번 종이 울린다. 시대가 바뀌어 기계식으로 종을 치게 되었지만, 늘 변함이 없는 그 음색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 준다. 이 음색은 1996년에 일본 환경성이 선정한 '남기고 싶은 일본의 100대 소리 풍경'으로 뽑히기도 했다. 시간에 따라 다른 표정을 보여 주는 시계탑은 옛 정취와 위안을 찾는 사람들을 따스하게 감싸 안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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